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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환 디지털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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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폭풍우 치던 날,
날카롭던 수평선이 지워졌습니다.
시공간에 대한 개념이 무의미해지고
형식과 테크닉, 그리고 과정도 목적도 무의미해지고...
디지털 카메라
| Maker | FUJIFILM | Model | FinePix S5Pro | Data Time | 2009:10:27 18:47:20 |
|---|---|---|---|---|---|
| Exposure Time | 1/320 | ISO Speed | 400 | Exposure Bias Value | 0/100 |
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그래서 이 이미지가 넘 좋아요.....
저라면 저 배마저 넣지 않았을거란 상상을 해봅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동그란 구름, 지워진 지평선 ,
폭풍우 속의 일엽 편주
참 멋집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저는 한없이 잔잔해보입니다....^ ^
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어디가 바다고 어디가 하늘인지...
굳이 알려고 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한 점의 물결이 모여 큰 파도가 되 듯...
처음 보았을땐 잔잔한 느낌으로... 볼수록 제게는 큰 파도가 밀려오 듯
전해지는 작품입니다.
잘 감상합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한참을 보고 있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디지털 흑백도 좋지만, 오리지날 이선생님의 흑백 그리워집니다. ^^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이치환님,
이제 라클에 좋은 사진 올리는 분 많이 돌아 오셨으니,
가지고 계시는 사진 보따리 풀으십시요. ^^
어젠가 칼라 바다사진 보고, 제 정신이 버쩍들었습니다.
서로 서로 최선을 다한 사진을 내놓고
서러 서로 정신 버쩍들게 하는것,
이게 갤러리 승수효과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치환님의 바다사진 두 점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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