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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etat

이치환 디지털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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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9-10-31 01:26
  • 조회747
  • 댓글3
  • 총 추천3
  • 설명"사진가 자신이 좋아하는 이미지와
    다른 사람이 좋아해서 사는 이미지.
    그 격차를 좁히기가 참 어렵군요.
    그저 그렇게 생각했던 이미지는 팔리고
    자신있게 내놓은 이미지는 외면당하고..."
    최근 빠리에서 열렸던 FIAC(예술품 시장)에서 들은
    어느 사진가의 넋두리였습니다.

    올 11월 바스티유 예술품 시장을 엿보고 있는 제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디지털 카메라

Maker FUJIFILM Model FinePix S5Pro Data Time 2009:10:27 18:39:22
Exposure Time 1/125 ISO Speed 250 Exposure Bias Value 0/100
추천 3

댓글목록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생각에 잠겼다기 보다 그냥 바라 볼 것 같습니다. 수평선을 양분시켜버리는 파이프에 시선을 뺐겨버리고요.. ^^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사진을 찍을 때의 프레임과 갤러리에 걸리는 한장의 사진의 프레임의 괴리...
다소 쉬운 사진이 더 쉽게 어필한다고 봐도 무리는 없겠지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당시 사람들이 관심 없어 하던 그림을
후세 사람들이 좋아 한 경우도 있지요.
음악도 마찬가지고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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