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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of us

박유영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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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9-11-04 08:07
  • 조회741
  • 댓글11
  • 총 추천10
  • 설명09. 11. 01 기장 동백포구


    M3 50 rigid retro100 4000ED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0

댓글목록

이해정님의 댓글

이해정

포구에 쌍동이 등대가 나란히 같이 있어 외롭지 않겠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제가 백양사 갔던 날 가신 곳이군요..
등대 두개..청사포와 비슷한 느낌도 듭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바다에서 포구로 들어오면 방파제와 등대가 있지요...
등대는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빨강, 하나는 흰색... 왜 일까~요?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평온한 바다와 평온한 구름들...
그 사이에 서로 마주본 등대들...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 입니다.^^

고경수_님의 댓글

고경수_

이렇게 맘편히 해주는 사진이 더 있을까요 !!!!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그냥 살고싶어지는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인용:
원 작성회원 : 김대석
바다에서 포구로 들어오면 방파제와 등대가 있지요...
등대는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빨강, 하나는 흰색... 왜 일까~요?

항로에서 봤을때 항구의 위치 표시..아닌가요...빨강은 좌현...흰색은 우현...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있는데......^_^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원 작성회원 : 김대석
바다에서 포구로 들어오면 방파제와 등대가 있지요...
등대는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빨강, 하나는 흰색... 왜 일까~요?

불타는 감성의 "나" 그리고 냉정한 그녀...=3=3==33

임병훈님의 댓글

임병훈

재미있는 세팅입니다.
등대를 저렇게 마주놓은 이유가 있겠지요?
하나보단 둘이 당연 더 좋지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불타는 감성의 "나" 그리고 냉정한 그녀.."
100% 동감입니다.
아주 예리하십니다. ㅋ

정철우님의 댓글

정철우

기장에 저런 곳이 있었네요......
저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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