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혹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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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죽은 그루터기에서 새 가지가 뻗어
탐스럽게도 열매를 달았다고 담았는데
탱글한 열매의 본질도
고뇌의 눈물인지 모른다고
아내가 말해줍니다.
http://blog.aladdin.co.kr/sense/3198718
09. 11. 8 창녕 대합 모전마을
Hassel 503cw 50CFE Tmax100 4870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9:11:08 17:31:20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설명을 읽고 사진을 다시보니....왠지 사진속 구름이 비구름처럼....
로우앵글로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제가 찍은것 보다 정방형으로 담으신게 훨씬 좋군요..^^
글도 참 좋구요.....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멋진 작품입니다...
좋은 작품 잘 봅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칼라도 좋겠는데요...멋진 구도입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존재하는 것에 대한 의미.....이 아침에 흐릿한 머리속을 예리하게 파고드는 송곳같은 느낌을 주는 사진입니다....잘 봤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하늘로 뻗어 올라 세상으로 퍼지는
멋진 기상도 엿보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열매든 눈물이든 가을 하늘 아래 아름답습니다..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바람에 노출된 뇌의 핏줄과 조직처럼...
시리기도 저리기도 개운하기도 한...
그러면서 괜시리 자유스러운 느낌이 좋군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끈질긴 생명력에 그저 감탄만..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자연이기에 더욱 멋진 사진입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매력적인 사진입니다
라고 말하기보다는 매력적인 글입니다 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듯~~~
부러워서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작품도 좋지만.....좋습니다!
그런데 사모님의 말씀이 이나이에 가슴에
찡~~~~~ 하게 와 닺습니다!!!!
임병훈님의 댓글
임병훈
작품도 멋지고 해설도 멋집니다.
저도 산에 다니다 보면 비슷한 광경을 많이 봅니다.
높은 돌절벽 틈에서 아기솔이 자라기도 하고, 죽은 나무에서 사진처럼 새가지가 돋기도 하구요.
어떤 때는 지그의 진짜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풀, 나무, 돌, 흙, 이런 것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개똥철학이지만, 사람은 그저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고, 영원한 주인은 아무래도 식물 광물 이런 것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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