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tong on my mind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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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拙政園
Suzhou, China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2,8F Xenotar | 렌즈 | |
|---|---|---|---|
| 필름 | Tamx | 스캔 | Tamx |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이 곳의 사진들을 볼 때마다 중국인들은 문 하나에도 개성스럽게 만들었단 생각을 해봅니다.
잘 감상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그냥 사각형으로 만들었으면 어떨까 생각을 해 봅니다.
밋밋하겠죠? ㅋ
좋은 작품 잘 감상합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프레임속의 프레임...고급스럽고 깔끔한..사진..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저동네 출입구들은 큰 열쇠구멍 같아요.
형님 갖고 계신 출입구 사진만 모아도 재미있겠던데요.ㅎㅎ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저렇게 잘라보면 세상도 조금은 다르게 보일듯해요..
조금 안 보이면 상상하면 되고 너무 많이 보이면 반쯤 눈감고..^^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중국임을 알게하는 둥근 문이군요.
건물 내 이곳 저곳 둘러 볼 만한 곳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최근에 보여주시는 작품들에서
여유가 묻어나는 중국인의 문화를 볼수가 있습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똥그란문은 최선배님 특허인듯합니다.^^
신용승님의 댓글
신용승
저문 뒤쪽과 앞쪽이 완전히 다른 세상일거라는 착각을 해봅니다 ^^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문을 많이 만든 이의 심정은 무엇이었을까나... 그만큼 감출 것이 많았나...
아니면 그만큼의 의식이 필요했었나... 뭐 이런 저런 생각들이 듭니다. 이
가을날에...
임병훈님의 댓글
임병훈
저 너머가 문 안인지 문 밖인지, 그런 구분이 의미가 없는 건지...
북경 어느 궁에 들어가보니 마당 있고 문 있고 또 마당 있고... 끝없이 이어지는게 신기했습니다.
다음번엔 저도 사진 좀 찍어와야겠습니다. 실컷 만져도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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