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tong on my mind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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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1992년 초겨울비 속에 상해-남통 연락선을 타고 인근 선착장에 첫발을 딛던 날, Mr. 高는 Santana 차를 몰고 절 데리러 왔더군요..
당시 이분은 군대에서 하사관으로 갓 제대하고 남통시대외무역공사에서 운전 기사로 근무했습니다.
뒤에 알았지만, 나이도 저와 동갑 54말띠 이고..
그후 18년간 저 하나 믿고, 한눈 한번 안팔고 우리 회사에서 잘 도와주고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2,8F Xenotar | 렌즈 | |
|---|---|---|---|
| 필름 | Tmax | 스캔 | Tmax |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이런사람있으면 든든하겠어요.....사람도좋고,,,분위기 도좋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사업을 하시면서 좋은 분을 만나셨군요......
보기에도 듬직해 보입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사업하면서...신실한 사람을 만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최선배님 인덕인가 봅니다...^_^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멋쟁이 파트너 이십니다... 그 우정 오래동안 이어지시기를...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신실한 사람 정도는 아니더라도 배신하는 사람만이라도 없으면 세상살이에 환멸은 좀
덜하겠습니다. 신실한 인연...부럽습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선배님 만큼이나 멋진 분이시군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 계속 이어 가시길 빌어 드립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멋진 포트레잇입니다.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보고, 또 다시 보게 됩니다.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인새의 행운인것 같습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임병훈님의 댓글
임병훈
풍채와 용모에서 받는 느낌이 위에 설명해놓으신 딱 그 양반입니다.
두 분의 오랜 믿음과 의리에 제 마음까지 절로 훈훈해집니다.
두 분이 서로 진정한 친구라 여기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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