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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tong on my mind #12

최성호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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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9-11-12 07:07
  • 조회688
  • 댓글9
  • 총 추천10
  • 설명1992년 초겨울비 속에 상해-남통 연락선을 타고 인근 선착장에 첫발을 딛던 날, Mr. 高는 Santana 차를 몰고 절 데리러 왔더군요..

    당시 이분은 군대에서 하사관으로 갓 제대하고 남통시대외무역공사에서 운전 기사로 근무했습니다.

    뒤에 알았지만, 나이도 저와 동갑 54말띠 이고..

    그후 18년간 저 하나 믿고, 한눈 한번 안팔고 우리 회사에서 잘 도와주고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2,8F Xenotar 렌즈
필름 Tmax 스캔 Tmax
추천 10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이런사람있으면 든든하겠어요.....사람도좋고,,,분위기 도좋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사업을 하시면서 좋은 분을 만나셨군요......
보기에도 듬직해 보입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사업하면서...신실한 사람을 만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최선배님 인덕인가 봅니다...^_^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멋쟁이 파트너 이십니다... 그 우정 오래동안 이어지시기를...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신실한 사람 정도는 아니더라도 배신하는 사람만이라도 없으면 세상살이에 환멸은 좀
덜하겠습니다. 신실한 인연...부럽습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선배님 만큼이나 멋진 분이시군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 계속 이어 가시길 빌어 드립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멋진 포트레잇입니다.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보고, 또 다시 보게 됩니다.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인새의 행운인것 같습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임병훈님의 댓글

임병훈

풍채와 용모에서 받는 느낌이 위에 설명해놓으신 딱 그 양반입니다.
두 분의 오랜 믿음과 의리에 제 마음까지 절로 훈훈해집니다.
두 분이 서로 진정한 친구라 여기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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