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임규형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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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아무런 볼거리도 없는 것을 사진이랍시고 올리면서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합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swc | 렌즈 | biogon 38mm |
|---|---|---|---|
| 필름 | tmax / 임채구현상 | 스캔 | tmax / 임채구현상 |
댓글목록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오징어잡이배 집어등도 볼 만하고, 모래톱의 잔자갈도 눈에 보이는 걸요.^^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모르시죠? 선배님의 사진은 무한한 꿈을 꾸게 한다는걸..^^
이해정님의 댓글
이해정
심오한 바다 사진,더구나 깊은 밤사진,
한참이나 머물다 갑니다...^^
최관식님의 댓글
최관식
중심에 시선이 집중되네요...감사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마음을 이야기하는 이미지라 더 좋습니다.
사물을 기록하는 것도 아닌,
풍경을 담는 것도 아닌,
마음을 형상화시키는 작업은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니까요.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단순하면서도 꽉 채운 느낌으로 감상합니다...
그리고 밤마다 열정으로 보여주시는 사진 감사드리구요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지구의 단면을 보는 듯 황홀합니다..
볼 것이 없다고 하시니 검은 하늘에 선배님 얼굴을 그려봅니다.
헛! 미남이시네요....ㅋ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수목드라마입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선배님, 겸손의 말씀을..^ ^
부드러운 흑백 느낌이 그 자체로 황홀합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어느 별에 다녀오신 건가요?
정은정님의 댓글
정은정
^^..정말이지 지구가 아닌 다른행성으로 우주여행을 다녀오신 듯합니다.
멋진 사진덕분에 저도 잠깐동안 우주여행자가 되었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얼마전에 NGC에서 방영한, 화성탐사선 오퍼튜너티號의 화성탐사 Program을 아주 유심히 봤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이 무인탐사선이 화성의 언덕을 오르다가, 뒤로 돌아서, 자기가 왔던 길을 사진으로 보여준적이 있습니다.
지구에서, 그 머나먼 화성까지 가서, 혼자서 황량한 붉은 별을 탐색하면서, 잠시 짬을 내서, 카메라를 뒤로 돌려서, 거의 지평선까지 나 있는, 지가 왔던 바퀴 자국을 보여 주던데, (같이 보던 제 식구들은 눈치 못채었지만) 제가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살짝 나더군요..
이 작품을 보고 있자니, 그 화면이 다시 생각이 납니다..
Every picture tells a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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