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밤에..

임규형 Film 흑백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9-11-19 16:52
  • 조회959
  • 댓글11
  • 총 추천11
  • 설명아무런 볼거리도 없는 것을 사진이랍시고 올리면서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합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swc 렌즈 biogon 38mm
필름 tmax / 임채구현상 스캔 tmax / 임채구현상
추천 11

댓글목록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오징어잡이배 집어등도 볼 만하고, 모래톱의 잔자갈도 눈에 보이는 걸요.^^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모르시죠? 선배님의 사진은 무한한 꿈을 꾸게 한다는걸..^^

이해정님의 댓글

이해정

심오한 바다 사진,더구나 깊은 밤사진,
한참이나 머물다 갑니다...^^

최관식님의 댓글

최관식

중심에 시선이 집중되네요...감사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마음을 이야기하는 이미지라 더 좋습니다.

사물을 기록하는 것도 아닌,
풍경을 담는 것도 아닌,
마음을 형상화시키는 작업은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니까요.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단순하면서도 꽉 채운 느낌으로 감상합니다...
그리고 밤마다 열정으로 보여주시는 사진 감사드리구요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지구의 단면을 보는 듯 황홀합니다..
볼 것이 없다고 하시니 검은 하늘에 선배님 얼굴을 그려봅니다.
헛! 미남이시네요....ㅋ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수목드라마입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선배님, 겸손의 말씀을..^ ^


부드러운 흑백 느낌이 그 자체로 황홀합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어느 별에 다녀오신 건가요?

정은정님의 댓글

정은정

^^..정말이지 지구가 아닌 다른행성으로 우주여행을 다녀오신 듯합니다.
멋진 사진덕분에 저도 잠깐동안 우주여행자가 되었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얼마전에 NGC에서 방영한, 화성탐사선 오퍼튜너티號의 화성탐사 Program을 아주 유심히 봤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이 무인탐사선이 화성의 언덕을 오르다가, 뒤로 돌아서, 자기가 왔던 길을 사진으로 보여준적이 있습니다.

지구에서, 그 머나먼 화성까지 가서, 혼자서 황량한 붉은 별을 탐색하면서, 잠시 짬을 내서, 카메라를 뒤로 돌려서, 거의 지평선까지 나 있는, 지가 왔던 바퀴 자국을 보여 주던데, (같이 보던 제 식구들은 눈치 못채었지만) 제가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살짝 나더군요..

이 작품을 보고 있자니, 그 화면이 다시 생각이 납니다..

Every picture tells a story !!!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