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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한달 째 감기 몸살에 짖눌려 지냅니다.
조금 나아졌다 싶으면 새벽부터 작업,
그러다가 지쳐 잠 들어버리면 다시 열병.
횐님들의 좋은 이미지를 보고도 인사도 못남기군요.
지난 여름 대서양이 보고싶어 브레따뉴 지방으로 달려가
눈부신 태양 빛에 지나치게 노출이 되었는지
온 몸이 아직 열에 휘감겨지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Leicaflex SL, 21mm S.A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8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하늘의 반만 구름으로 덮히는 것도 장관이네요,,,,
빨리 건강 찾으시길 바랍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위 작품처럼 거친 곳을 몸 생각않으시고 마구 달리셨나 봅니다..ㅠㅠ
감기 몸살아 물럿거라!~ 선생님 화이팅! 입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바닷가의 울타리,
한국의 동해안에 비하면 낭만적입니다.^^
타미플루 드셔야 하는 거 아니신지? 빨리 완쾌하시기를 빕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연일 보여주신는 역작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얼른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해정님의 댓글
이해정
같은 장소임에도, 전혀 다른 장소인 듯한 ,
아름다운 바다에 멋진 구름 참 인상적입니다.
하루 빨리 건강 회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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