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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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운주사 - 머리와 몸이 떨어져 있던....그러나 그 몸과 머리가 한 몸 이었는지도 모르겠다.
Rolleiflex 3.5F Planar 12/24 / Tmax100 / V700P
09.11.16 전남 화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8
댓글목록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둥굴고 긴 얼굴형이 어느시대 일까요?
부부와불도 보여주세요.ㅎ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잔잔한 느낌이 참 좋네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한 번은 꼭 시도해 보고 싶었던 석불사진인데
참 좋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저두요....시간이 끝나긴 어렵지만....지나가네요...돌위로...운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세월의 흐름과 인간의 고뇌가 느켜집니다.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웃는 인상이었을 석불같습니다.
부드러운 마음씨도...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임병훈님의 댓글
임병훈
볼수록 멋진 얼굴입니다. 긴 코가 마치 모딜리아니가 그린 것 같습니다.^^
(수산리 쪽에서는 아직 못 올라가 봤습니다. 월악산 진면목을 보려면 그리 가라고 누가 그랬더군요. 이번 주말에 시간이 되면 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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