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elmar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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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지금까지 카메라를 써오면서 이렇게 한 렌즈에 집중했던적이 있던가?
비싼거 남이 쓰는게 좋다고 쫓아다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요즘입니다.
결국 내 자신만의 렌즈를 만들어가는 수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렌즈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red elmar50mm/f3.5 |
|---|---|---|---|
| 필름 | kodak400tmy | 스캔 | kodak400tmy |
추천 4
댓글목록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설명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red elmar 좋은 레느입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레드 엘마를 써보지는 못했지만,
M3에 요즘 DR, 6/8이면 부족할게 없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
최관식님의 댓글
최관식
지금도 움직이는 감동... 잘보고 갑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레드 엘마는 전세의 인연까지 닿아야 제맛을 느낄 수있나봅니다.
11시 니겔, 레드 피트, 레드 미터, 심지어 레드 엘마 신동급 까지
기운써봐도 안되던데요. 비결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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