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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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운주사 - 그는 미간의 형태에서 환한 미소를 읽을 수 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알수 없는 기호로만 남아 있다.
Rolleiflex 3.5F Planar 12/24 / Tmax100 / V700P
09.11.16 전남 화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9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끝날 수가 없겠네요...
작가님이 이렇게 혼을 불어 넣으시니...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진짜 아리송한 석물(?)입니다.
기뻐서 웃는 것인지 고통을 그저 웃음으로 참는 것인지....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참 묘한 얼굴입니다.....신비하기도하네요...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이건 정말 특이하네요.
외계인 같기도 하고....그럼 불법체류인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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