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부여행 (부라이스 + 자이언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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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서부영화보면, 둥글게뭉쳐 바람따라 사막을 굴러다니는 식물이 이것이라 합니다.
물이 없으면 스스로 뿌리를 잘라 바람에 굴러다니다,
물이있는곳에 다시 뿌리를 내려 생명력을 유지한다는 끈질긴 녀석이라는 가이드의 설명이 있었지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903swc | 렌즈 | 38mm Biogon |
|---|---|---|---|
| 필름 | rdp lll | 스캔 | rdp lll |
추천 6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돌아온 장고...를 생각나게 하는 사진입니다...판쵸에 시가하나 물고.....^_^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여기는 브라이언스 케니언 분위기 보다는 ....... ^^
담배물은 장고(강**님)와 데킬라 술병을들은 산초(서**님)가
판초를 쥐집어 쓰고 한판승부가 펼쳐질것 같은....?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쑥의 일종이라는 그 풀인가 봅니다.
서부영화의 한 배경 같습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대지가 불타는거 같네요.. 멋진 풍광 잘 감상합니다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잠시후 저 붉은 바위 뒤에서 크린트이스트우드가 시가 연기 휘날리며 나올겁니다.
감사 !! 감사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음, 나는 장고, 조 삿갓은 산초.
저 고개 쯤에 말을 탄 장고가 나타나 이쪽을 바라 본다.
순간 한 방의 총소리가....
일 순간에 승부는 나에게로....
그리고 산초는 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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