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부여행 (부라이스 + 자이언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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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자이언 캐년....
사진 중간부분에 구멍이 4개 보입니다.
터널이 뚤려 있으며, 차를 타고 터널을 지나다 보면 구멍이 창문처럼 밖에 보습이 보이며,
그 경관이 환상적 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903swc | 렌즈 | 38mm Biogon |
|---|---|---|---|
| 필름 | rdp lll | 스캔 | rdp lll |
추천 8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예전에 그레고리 펙과 오마 샤리프가 주연한
"막켄나의 황금"이라는 영화가 생각 남니다!!!
감사 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음, 근디 색감이 이렇게 원색적입니까?
어쩌케 요술을 부린 것 아녀유?
저 창문 열고 아파치 저격수가 총을 겨누고 기다릴 것 같은......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기회되면 아예 장기간 숙박하면서, 새벽으로, 또 낙조때,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좋은 작품 잘 봅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저 바위 끝에 서면 운명의 선택을 받은 듯한 느낌도 들 것 같아요.
어째 테리어 주둥이 끝 같기도 하고....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대비되는 색감이 환상적입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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