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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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제 "레" 를 떠날 날이 하루 밖에 남지 않았다 . 고산증이 좀 나아졌다 싶으니 떠날이 다가온다.산티스투파를 찾아 가는 길을 찾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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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주미크론 |
|---|---|---|---|
| 필름 | 프로비아 | 스캔 | 프로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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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레"가 어딘데 당연히 미련이 남지요!!!!
88년도에 레에갔었는데....이젠 가물 가물해 질려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와~~88년도 레는 아마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조금씩 개방의 물결에 휩싸일려는 시점었을 것 같은 생각이..
제가 20년이 지난후에 갔었는데도 힘들었는데 그전에 얼마나 힘이 드셨는지 상상이 갑니다.
그 당시 사진이 참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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