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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모레노빙하=국립공원을 통해 육로로 모레노 빙하를 가자면 등장하는 첯번째 포인트 입니다. 버스타고가다 갑자기 와~~하는 환호와 함께 나타나는 정경 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903SWC | 렌즈 | 38mm Biogon |
|---|---|---|---|
| 필름 | E100VS | 스캔 | E100VS |
댓글목록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명징한 풍경 멋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칼라파테에서 차를 운전하고 가는데 바로 이 첫장면이 나타나는 순간
저의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고통스러울 정도로요!
차를 세워 사진을 찍지않고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지구의 현실이리는걸 알고 천천히 셔터를 누르는데 그 감동이라는게
이루 형용할수가 없었습니다,,,,서선생님덕분에 다시한번더 그 감동을 느끼게 해주시는군요!!!!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일 잘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경을 보고오신 서선생님은 행복의 전도사로 선택되신 분입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칼라파테에서 차를 운전하고 가는데 바로 이 첫장면이 나타나는 순간
저의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고통스러울 정도로요! 차를 세워 사진을 찍지않고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지구의 현실이리는걸 알고 천천히 셔터를 누르는데 그 감동이라는게 이루 형용할수가 없었습니다,,,,서선생님덕분에 다시한번더 그 감동을 느끼게 해주시는군요!!!!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일 잘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경을 보고오신 서선생님은 행복의 전도사로 선택되신 분입니다! |
아! 행복의 전도사는 심한 기침으로 사망 하겠습니다.ㅎㅎ
어제 올린 흑백 사진과 이 칼라 사진이나 좀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이번 찍어온 사진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원래 903swc에 E100VS 면 하늘을 찌를듯이 쨍해야 하는건데 그런맛이 전혀 없습니다.
어제저녁 올린 흑백도 어찌보면 흐리멍텅 한거 같습니다.
현상이 잘못인지 . 스캔이 잘못인지. 뱅기를 너무 자주 갈아타다 보니 필름이 멍들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신 차리고 나면 하나하나 연구 해 볼까 합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아름다운 경치, 아름다운 색감입니다. 감기에 걸리셨군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 번 남미사진이 나오면 눈감고 지나쳐야 겄시요.
가심이 콩닥거려서 원......ㅋ
칼라 잘 나온 겁니다. 걱정말라요~.
너무 쨍하다 보면 금방 실증납니다.
글고 쨍하게 헐라면 Contrast를 올리면 됩니다. 흐흐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이 부근에 사시는 분들은 다른 데 경치 구경하러
갈 일이 없겠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너무 장관이군요~~~ 행복바이러스가 온몸을 감싸고 돕니다. ^^
님의 댓글
[quote]현상이 잘못인지 . 스캔이 잘못인지. 뱅기를 너무 자주 갈아타다 보니 필름이 멍들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신 차리고 나면 하나하나 연구 해 볼까 합니다./QUOTE]
정말 심장이 멎을 것 같은 풍경입니다.
제 경우에도 그러했습니다만
비행기탈때 보안 검색때문이 아닌지요?
저도 이제는 비행기 탈때 절대 필림 가지고 다니지 않기로 했습니다.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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