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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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밖에서는 안이 그립고,
안에서는 밖이 그립습니다.
내 디딜 수 없는 육신의 한계 때문에
늘 같은 풍경을 내다보며, 또 내 보이며
그렇게 가을이 왔는데도 여전한 여름을 느끼면서 꿈꿀 수 없는 일탈을 그리워합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4 | 렌즈 | 50mm summitar |
|---|---|---|---|
| 필름 | 400cn | 스캔 | 400cn |
추천 5
댓글목록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입원 중이신가요? 아니면...??
건너 집 창 안 화초와 감정이입을 하신거군요.
벽은 단단하게 막혀 있지만 창이 있어 일탈의 여지는 있는 겁니다.
용기를 내세요!!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입원 중이신가요? 아니면...??
건너 집 창 안 화초와 감정이입을 하신거군요. 벽은 단단하게 막혀 있지만 창이 있어 일탈의 여지는 있는 겁니다. 용기를 내세요!! |
선배님 감사합니다.
그냥 사진을 보며 드는 마음을 적은 것인데, 제 건강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되어서
오해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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