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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그리움

강웅천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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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10-30 01:42
  • 조회962
  • 댓글4
  • 총 추천5
  • 설명밖에서는 안이 그립고,
    안에서는 밖이 그립습니다.

    내 디딜 수 없는 육신의 한계 때문에
    늘 같은 풍경을 내다보며, 또 내 보이며
    그렇게 가을이 왔는데도 여전한 여름을 느끼면서 꿈꿀 수 없는 일탈을 그리워합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M4 렌즈 50mm summitar
필름 400cn 스캔 400cn
추천 5

댓글목록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입원 중이신가요? 아니면...??
건너 집 창 안 화초와 감정이입을 하신거군요.
벽은 단단하게 막혀 있지만 창이 있어 일탈의 여지는 있는 겁니다.
용기를 내세요!!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인용: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입원 중이신가요? 아니면...??
건너 집 창 안 화초와 감정이입을 하신거군요.
벽은 단단하게 막혀 있지만 창이 있어 일탈의 여지는 있는 겁니다.
용기를 내세요!!


선배님 감사합니다.
그냥 사진을 보며 드는 마음을 적은 것인데, 제 건강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되어서
오해를 드렸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일상의 통화구가 소망의 창문으로 보이기도합니다.

송 준우님의 댓글

송 준우

정물화같은
모처럼 보는 정적인 아름다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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