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만 쌓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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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언젠가 내가 명예퇴직후 이자리에 앉아서
옛날을 떠올리며 하염없이 담배를 피우고 있지 않을까?
나의 미래를 보는 것 같다.
- 시립미술관에서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RED ELMAR |
|---|---|---|---|
| 필름 | 스캔 |
추천 1
댓글목록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사진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저 장소, 주말이면 사람들로 북적여서
엉덩이 드려 밀 자리도 잘 없는 곳이던데 -
그리고,
p.s. 손창익 회원님
퇴직후에는 더 활기차게 움직이셔야 됩니다.
저렇게 홀로 앉아 하염없이 담배만 피워서는
퇴직 할 때까지의 삶이 그냥 의미 없어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
원 작성회원 : 유인환
사진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저 장소, 주말이면 사람들로 북적여서 엉덩이 드려 밀 자리도 잘 없는 곳이던데 - 그리고, p.s. 손창익 회원님 퇴직후에는 더 활기차게 움직이셔야 됩니다. 저렇게 홀로 앉아 하염없이 담배만 피워서는 퇴직 할 때까지의 삶이 그냥 의미 없어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
점심먹고 가다가 사람들이 없고 한적하여 한 컷 했읍니다.
저도 퇴직후에는 여행가로 전업하여 발에 물집잡히도록 움직이겠읍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리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그 근처에서 20년 딱 채우고 파리 가 계시는 분이 있지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
원 작성회원 : 하효명
그 근처에서 20년 딱 채우고 파리 가 계시는 분이 있지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빠리에 가계신 LEE. C.H 선배님은 아니겠지요^^
저도 어느듯 연금해당 연령이 2년이 조금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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