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흘림 기둥에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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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내가 부석사의 매력에 빠져든것은 무량수전의 배흘림기둥이 아니라
부석사에 바라다 보이는 석양에 물들고 있는 사바세계였다.
- 2009. 2월 무량수전 배흘림기둥
앞에 서서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summicron 50 |
|---|---|---|---|
| 필름 | 스캔 |
추천 5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부석사 마당에서 내려다 보이는
소백 산맥 줄기가 절경이지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오래 전 타계하신 최순우 관장님이 좋아하시던 곳이지요 ?
그 분 지으신 저서, 그 책 이름이 아마 " 배흘림 기둥에 기대 서서 " 아니었던가요 ?
우리나라 문화재 연구에 최고 권위자셨던 분이지만
아마 그분도
손창익 회원님 처럼 배흘림 기둥에 기대어 서서 그 석양과 그 사바세계를
그윽히 바라보셨을 것이라 짐작 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
원 작성회원 : 유인환
오래 전 타계하신 최순우 관장님이 좋아하시던 곳이지요 ?
그 분 지으신 저서, 그 책 이름이 아마 " 배흘림 기둥에 기대 서서 " 아니었던가요 ? 우리나라 문화재 연구에 최고 권위자셨던 분이지만 아마 그분도 손창익 회원님 처럼 배흘림 기둥에 기대어 서서 그 석양과 그 사바세계를 그윽히 바라보셨을 것이라 짐작 됩니다. |
네~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출판사:학고재)"를 남기신 최순우 중앙박물관장(1916~1984)님의 문화재에 대한 사랑과 남기신 업적은 너무나 크다고 생각합니다.
최순우 관장님이 배흘림기둥에 기대서 바라보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인용:
|
원 작성회원 : 하효명
부석사 마당에서 내려다 보이는
소백 산맥 줄기가 절경이지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얼마전에 "1박2일"에서 강호동씨가 한 말과 일치합니다.. ^^
아.... 나도 가봐야하겠는데요... 거기가 어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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