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는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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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깍아도 깍아도 자라나는 머리숲마냥,
털어도 털어도 번뇌는 조금씩 자라서 해골속을 맴돌뿐 사리지지 않는다.
고요함 속에 복잡해지고, 단순해지면서 양극화 되는 것 같다.
도대체 내마음을 어디를 정조준하고 있는 걸까?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summicon 50 |
|---|---|---|---|
| 필름 | 스캔 |
추천 6
댓글목록
유재욱님의 댓글
유재욱
작업의 번뇌도 보입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그러다 惱殺적인 미소를 만나면 순식간에 사라지기도 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언제나 보아도 아름다운 부석사, 의상스님의 모습이 보일듯 말듯~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이곳도 1박2일 여파로 고즈넉함이 없어졌다는 소식이더군요.
하나를 얻는 대신 또다른 것을 희생해야하나 봅니다.
멋진 부석사 풍경입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용준
이곳도 1박2일 여파로 고즈넉함이 없어졌다는 소식이더군요.
하나를 얻는 대신 또다른 것을 희생해야하나 봅니다. 멋진 부석사 풍경입니다 |
허걱...여기서도 1박2일 촬영을?
고요한 산사마저 인기를 위한 필사적인 노력의 타겟이 되는 군요
매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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