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한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초량, 2010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1
댓글목록
장충기님의 댓글
장충기
요즈음 올리시는 사진들에 웬지 모를 쓸쓸함이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가...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초량, 제일 와 닿는 단어입니다...
(건강 좀 회복하셨는지요..?)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인용:
|
원 작성회원 : 장충기
요즈음 올리시는 사진들에 웬지 모를 쓸쓸함이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가... |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 ^
(그런 생각을 담은 사진을 담는 것 같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무언은 쓸쓸함과 동의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인 표정이나 동작이 드러나지 않는 사진의 대부분은 쓸쓸해 보이는 것 같아요.
요즘 사진 댓글이 적어서 그렇게 느끼는 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인용:
|
원 작성회원 : 임규형
무언은 쓸쓸함과 동의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인 표정이나 동작이 드러나지 않는 사진의 대부분은 쓸쓸해 보이는 것 같아요. 요즘 사진 댓글이 적어서 그렇게 느끼는 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요즈음 제 사진이 그렇게 보였나요?
오히려 제가 년말 바쁜 일정으로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회원님들 좋은 사진에 댓글도 제대로 못달아드리고,
회원 도리를 못해서 미안하기만 합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