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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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1994.9월 이길을 처음 걸었다.
사회 첫 걸음마을 떼기 위해 면접시험을 보러 넘어 갔던 길.
약간의 떨림과 합격의 기대감과 보라빛 미래에 대한 막연한 상상을 갖고 조용히 걸어 갔던 오솔길....
서울이라는 낯설은 곳에 정착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이길
나는 이길을 걸으면서 꿈과 희망을 다짐 했을 것이다.
16년이 지난 지금 나는 또 이길을 걷고 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red elmar 50mm |
|---|---|---|---|
| 필름 | 스캔 |
추천 7
댓글목록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16년.. 참 긴 시간이지만, 뒤돌아 보시면 짧은 시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분 좋은 추억이 많은 곳으로 늘 기억되면 참 좋겠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인생에서 호젓하고 운치있는
참 좋은 길로 들어 서신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그 장소가 어딘지
그 것까지 밝혀 주시면
사진 읽는 회원들이
손창익 회원님의 추억을 좀더 속 깊이 공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_ _ _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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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유인환
그 장소가 어딘지
그 것까지 밝혀 주시면 사진 읽는 회원들이 손창익 회원님의 추억을 좀더 속 깊이 공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_ _ _ |
우면산자락의 일부로써 서울시인재개발원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예술의전당 비스듬히 뒷편이 인재개발원이므로 이 오솔길은 남부터미널에서 나와서
예술의 전당 100m정도 못가서 우면산을 넘어가는 길입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손선배의 사진도 특유의 스타일이 배어있다는 생각이 얼마전부터 들기 시작했습니다..
모노톤 처리라든가... 질감이라든가...
다양한 시선에 대해 일정한 스타일로 담아낸다... 부럽습니다.. 바로 제가 원하는 것이거든요...^^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좋은 느낌을 갖은 곳은 또 찿아 가고싶게되지요?
저도 사진 설명 보면서 생각나는 곳이 더올라
시간 내어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해 봅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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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진인구
손선배의 사진도 특유의 스타일이 배어있다는 생각이 얼마전부터 들기 시작했습니다..
모노톤 처리라든가... 질감이라든가... 다양한 시선에 대해 일정한 스타일로 담아낸다... 부럽습니다.. 바로 제가 원하는 것이거든요...^^ |
과분하신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일일우일신을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감성을 다독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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