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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한 것이 눈이 올것만 같다.
일부구역에서는 재개발이 진행되지만 동네 전반에 대한 재개발은 진척이 더딘것 같다.
오늘따라 아현동을 바라보는 내마음은 우울하고 스산하기만 하다.
계절이 원인인지 아니면 기후가 원인인지...
우울한 기분으로 찍어서인지 사진도 우울해보인다, 현상필름조차 기포가 눈물처럼 흐르고 있구나....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tessar 3.5F |
|---|---|---|---|
| 필름 | 스캔 |
추천 6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제 눈에는 야산에 빼곡히 서 있는 집 하나하나에
희망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60년대 서울 어느 언덕 달동네를 기억나게 하는 사진입니다.
손창익 회원님의 심정 같은 마음으로 재개발 추진하신다면
모두 성공적일 것 같습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흐억... 굉장합니다...
다큐적으로도.. 감성적으로도... 다음 라클 전시회에 출품하시면.. 분명 구입자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전시목적상 누가 사야만 라클 기금형성에 도움이 되는 거거든요.. 지난 번엔 그랬습니다..^^ 안팔리면 꽝입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
원 작성회원 : 진인구
흐억... 굉장합니다...
다큐적으로도.. 감성적으로도... 다음 라클 전시회에 출품하시면.. 분명 구입자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전시목적상 누가 사야만 라클 기금형성에 도움이 되는 거거든요.. 지난 번엔 그랬습니다..^^ 안팔리면 꽝입니다..) |
허~걱.....전시회씩이나^^
만약 전시회출품되면 제 직장동료나 지인들이 정신적 스트레스 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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