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여행 - 낙안읍성민속마을
강정태 디지털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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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700 | Data Time | 2010:11:02 01:16:41 |
|---|---|---|---|---|---|
| Exposure Time | 10/5000 | ISO Speed | 400 | Exposure Bias Value | 0/6 |
댓글목록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따스함에 모니터로 들어가고 싶어집니다.
옹기종기 모여앉아 수다떨고 싶어집니다.
바라만 봐도 마음이 편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김영희씨의 닥종이 인형의 집 같습니다.,
아기자기 예쁘게도 담으셨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댓글 감샤합니다.ㅎㅎ
이 초가가 저 갠적인 생각으로 낙안읍성마을에서
가장 시골스럽고 정겨운 집인데
몇년 후에 와 보나 마당에 진디를 깔아 50% 반감혔십니다.^^
님의 댓글
민속마을에 왠 개스 통이...
삼겹살 구워 먹었나 봅니다.
아무튼 정감이 있는동네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강선생님 올리신 낙암 읍성 사진 다 좋았지만
그 중
이 사진이 제일 맘에 듭니다.
느낌이 아주 따스합니다.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초가 지붕의 곡선이 아릅답습니다.
올 겨울에는 이영과 용두레 다시올려야 될거 같습니다.
이 지붕을 보고 있자니 제가 시골에 살때 생각이 납니다.
중고등학교 다닐때 벼 추수하고 매년 늦은 가을에 따뜻한 양지에 앉아 이영도 엮고 용두레도 틀고 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러던 어는 해인가 동네 이장님이 오셔서 나라 방침에 초가지붕은 안되니 개량하라고 하여 스레이트로 바꿨던 생각이 납니다.
그후론 동네 지붕들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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