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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강정태 디지털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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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0-12-19 18:29
  • 조회970
  • 댓글9
  • 총 추천10
  • 설명애련지 옆 작은 못에 비친 연경당.
    연경당은 궁궐 내에 있는 사대부집을 본뜬 민가 형식의 99칸 집입니다.
    애련지는 숙종이 연꽃을 좋아해서 애련지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디지털 카메라

Maker NIKON CORPORATION Model NIKON D700 Data Time 2010:12:06 00:41:34
Exposure Time 10/1600 ISO Speed 400 Exposure Bias Value 0/6
추천 10

댓글목록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창덕궁 안에서 나도 이곳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계절에 따라서 변하는 자연풍광도 좋고,
저기 99칸 집에 들어가는 남녀유별 대문도 재미있고,
뒤뜰의 고즈녘한 담장과 나무들도 좋고...
그리고 애련정의 단풍나무도 일품이죠^^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사진을 보면서 와! 전형적인 한국 정원이다 하고
제목을 보니 창덕궁이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데이터 장소로 딱이네요

저기서 프로포즈 하면 안넘어갈 남여가 없겠군요~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어? 연경당앞에 연못.. 아니. .그냥 못이라고 해야쥐... 이 있었군요?

근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용:
원 작성회원 : 진인구
어? 연경당앞에 연못.. 아니. .그냥 못이라고 해야쥐... 이 있었군요?

근사합니다.


넵, 연경당 앞에 두개의 못이 있습니다.
큰 못은 애련지(愛蓮池)라고 하는데 작은 못은 이름이 없습니다.
위 사진의 못은 이름이 없는 작은 못입니다.
으허. 오랜만에 안다니 소리 좀 혔십니다. ㅋㅋ
근디 저 작은 못에 꼭 이름을 지어 붙이라 허면
애첩지라하면.... 으~악! =33333333333.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강선생님 사진은
과장되지 않고, 밝고, 은은합니다
그러면서도 적당히 화려한 사진 -

참 좋습니다.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느즈막해서 안사람과 함께 가보고 싶어집니다.
강선생님 고맙습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연못 물위로 선선한 바람이 이는듯한 청량감이 시각을 자극합니다. 작품사진 즐감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반영이 한 해를 접는 아쉬움을 느끼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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