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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정동길을 걸어간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red ellmar5000ed |
|---|---|---|---|
| 필름 | 스캔 |
추천 8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눈사진 공모전에 올리셔도 되겠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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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하효명
눈사진 공모전에 올리셔도 되겠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하하 그러네요. 크단 여인의 눈이 부리부리~
저 돌담길 봄 가을에 정말 운치있는데...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돌담과 여학생이 잘 어울립니다.
저 때가 좋은 때 였는데..... ㅎㅎ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손창익 회원님 사진은
도무지 - - - ㅎ ㅎ ㅎ 그 찍은 장소를 종잡을 수 없이 이리뛰고 저리 뛰십니다 ?
뒷 모습 보여주는 두 여학생이 만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피카소의 전시포스터와 여학생 두명과 돌담길의 흐트러진 은행나무 낙옆 들이 잠시나마 옛 시절을 느끼게해주었습니다. 즐감합니다. 부제로 '꿈꾸는 여인' 을 제안 드립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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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유인환
손창익 회원님 사진은
도무지 - - - ㅎ ㅎ ㅎ 그 찍은 장소를 종잡을 수 없이 이리뛰고 저리 뛰십니다 ? 뒷 모습 보여주는 두 여학생이 만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
사진을 분류없이 이것 저것 생각나는 대로 올려 그런것 같아요^^
몇년전부터 정서가 불안하여 무조건 걸으며 사색하다 보니
발길 닫는데가 조금 많아 졌어요
정동길은 매일아침 제 출근길입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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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한 성민
피카소의 전시포스터와 여학생 두명과 돌담길의 흐트러진 은행나무 낙옆 들이 잠시나마 옛 시절을 느끼게해주었습니다. 즐감합니다. 부제로 '꿈꾸는 여인' 을 제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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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꿈꾸는 여인"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한선생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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