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ING of home and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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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조금 남은 빛은 한줌조차 되지 않지만 멀리 보이는 하얀집을 밝게 비추어 준다.
누렇게 익은 벼를 보니, 논 바닦에 엎드려 곡식을 다독거리는 어머니가 보일듯 말듯 한다.
.................................................. .....
-kham 여행에서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summicron 50 |
|---|---|---|---|
| 필름 | 스캔 |
추천 12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엄청나게 스케일이 큰 대작이군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건강검진 간다고 2끼를 굶었드니만 제가 맛이 갔나 봅니다.
"댓글+ 추천" 눌렀는데... 다시 들여다 보니 제가 올린 사진이네요....
글은 지웠는데 추천한 것은 회수가 안돼네요~~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자화자찬 하게 되었네요.....어디 쥐 구멍이라도...)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손창익
건강검진 간다고 2끼를 굶었드니만 제가 맛이 갔나 봅니다.
"댓글+ 추천" 눌렀는데... 다시 들여다 보니 제가 올린 사진이네요.... 글은 지웠는데 추천한 것은 회수가 안돼네요~~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자화자찬 하게 되었네요.....어디 쥐 구멍이라도...) |
누가 그런걸 보나요? 괜찮아요.ㅎ
해선씨의 사진과는 같은 곳 또 다른 느낌입니다. 여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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