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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정은주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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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 수는 없지만..툭툭 내 가슴을 건드린 것들을 기억하려 한다.
어제도 오늘도..또다시 다가올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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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 somewhere in seoul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summaron 35mm f2.8 |
|---|---|---|---|
| 필름 | retro100 | 스캔 | retro100 |
추천 11
댓글목록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와인 칼라인가요.. 오렌지 칼라인가요...
깊게 마음으로 다가오는 색감이 곱습니다. ^^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잡을 수 없다면, 새겨 놓아야지요.
잘 감상합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뭔가 새로이 다가오는 것이 있으니 흘러가는 것도 있겠죠?
홍건영님의 댓글
홍건영
달리는 차 안에서도 프레이밍이 완벽하시네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요즘은 사진 한장을 보더라도 감사하고 싶은 마음만 간절하고
점점 더 그 표현은 힘들어집니다.
마치 내 자신의 이야기 같은 풍경입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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