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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형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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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1-02-05 20:20
  • 조회694
  • 댓글5
  • 총 추천12
  • 설명.
    .
    다른 개들이 그래도 짖는 척이라도 할 때 얘 만큼은 전혀 경계의 기색 조차 없었다. 외려 반갑다는 기색 마저 보인다. 순둥이....따로 한마리 걸려있는 것이 요 녀석 것인 듯 보이기도 한다. 그것만 건드리지 마라. 그럼 짖을 일도 없다.
    .
    .

필름 카메라

카메라 iiif 렌즈 red elmar 5cm
필름 reala 100 / 흑백전환 스캔 reala 100 / 흑백전환
추천 12

댓글목록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설명이 재밌습니다. 실제로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구요.. ^^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설명도 좋고 재미있지만,
사진은 더 좋고 재미 있습니다.

이 작품을 빛을 염두에 두고 감상하면,
아주 독특한 빛의 포지셔닝과 분산이 있습니다.

바닥과 기둥, 천장에 마치 흰 페인트가 흘러 내리듯
점점히 빛이 떨어지고 여기저기 뭍힙니다..

빛의 움직임으로 인하여 마치 3D 화상을 보듯
원경의 밝은 빛과 함께 입체감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동적인 상황 묘사로
마치 제가 현장에 있는 기분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홍건영님의 댓글

홍건영

포식자는 사냥을 할 때 항상 무리에서 한 놈을 떨어뜨려 낙오자를 사냥하는 법이지요 ㅋ

사진이 참 멋집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분위기 너무 좋네요. 시골사람들의 인심이 묻어나는 것만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보고갑니다.

박삼정님의 댓글

박삼정

설명처럼 순둥이의 시선이 명태한마리에게 멈추고 있네요. 좋은 사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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