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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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순간찬스를 잡는데는 디카로 오토포커스가 으뜸이다. 눈치채지 못하게 속사를 날리는 통에 신발이 잘려나가 아쉽다.
카슈가르를 떠나는 날
고성 골목길에서 만난 소녀
여행길에서 만난 사람들을 다시 만나보고 싶다. 그러나 쉽지 않을 것이다.
스치고 지나가는 것만 해도 전생에 인연이 옷자락 8,000번 이상은 스치지 않았을까?
디지털 카메라
| Maker | OLYMPUS CORPORATION | Model | E-1 | Data Time | 2009:06:22 08:50:59 |
|---|---|---|---|---|---|
| Exposure Time | 1/15 | ISO Speed | 100 | Exposure Bias Value | -7/10 |
추천 23
댓글목록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드라마 같은 사진을 보니 문득 한 잔 술이 땡기는군요...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신발만 안잘렸더라면... ^^
아예 상반신 크롭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싶네요...
참 분위기 좋은 사진입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그냥 이대로도 좋습니다.
같은곳을 다녀왔건 만 사진이 사뭇 다릅니다.
나도 이제 다시가면 잘찍을수 있을텐데...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사진 참 맘에 듭니다.
신발 잘린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 여인의 옆 모습에서 많은 번민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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