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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자식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눈길은 숭고하기만 하다. 부인과 자식을 바라보는 남편의 눈길에 마음이 빼앗긴다.
건네준 가족사진을 바라보며 너무나 감사해하며, 우리들에게 수박까지 내어와 대접해준 부부.......
아직도 그 눈길 만큼은 잊을 수 없다.
-투루판지역을 헤메이면서
이름모를 마을에서-
추천 17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모델분과 작가분.... 감상하는 저까지 행복감을 주는 따뜻한 작품입니다!
서유기의 무대인 화염산엔 입장료내고 들어가서 보곤 어찌나 썽질이 나든지.....ㅎㅎ
낙타를 타고다닌 베제크릭 천불동과 당나귀 마차타고 다닌 고창고성
지하수로인 카레즈(?)가 생각 나는군요!
7시간정도 종일 택시대절비가 우리돈 딸랑2만원정도 밖에 안되더군요!
운행도중 기사집에 잠시들럿는데 우리부부 여분의 옷을 주었더니 택시비 돈대신
주는줄알고 끝까지 안받을려고해서 헤프닝이 지금생각해도 웃음이 나오네요!
트루판의 전지역이 유전지대로 개발되어 수천년의 고도시가 이전을 해야하더군요!
대궐같은 호텔방이 하루에 우리돈 3만원 정도밖에 안하던 꿈같은 추억이있습니다!
인심과 인간성이 참좋은동네 신장위구르 씨리즈 계속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행복한 날들..
그 어떤 구김살도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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