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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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한용운 스님의 '나룻배와 행인' 이라는 싯귀가 떠오릅니다.
나는 나룻배
당신은 行人,
.............
나는 당신을 기다리면서 날마다 날마다 낡아 갑니다.
라고 노래하며 조국의 해방을 애타게 기다리시던 선사...
디지털 카메라
| Maker | FUJI PHOTO FILM CO., LTD. | Model | SP-3000 | Data Time | 2011:02:08 10:29:21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저도 3일전에 다녀왔습니다.
3일전에는 눈이 많이 녹았는데, 눈이 쌓인 경안천,멋집니다.
홍건영님의 댓글
홍건영
적어주신 설명에 숙연해집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사진도, 적어주신 시도 너무 너무 좋습니다.
시는 그 자체로 노래보다 완벽하다고 하던데..
이렇게 멋진 사진과 함께 보니 그 이유를 알것만 같습니다.
최관식님의 댓글
최관식
현재로 떠날 수 없는 배...
봄이 오는 소리에 함께 배가 움직이고 있겠죠...^^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시와 작품이 잘 어울립니다. ^ ^
굿샷입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아무래도 우수 경칩 지나야 해방되겠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눈에 갇힌 외로운 조각배 한 척 ...
그러나 그 모습은 너무나 의연하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송춘광님의 댓글
송춘광
여기는 아침인데 사진과 좋은시가 마음에 와 닷읍니다.
좋은사진 보고 감니다.
박소영님의 댓글
박소영
맘에 와닿는 시에 멋있는 사진,
잘 어울립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저는 선생님을 위한 배가 되어 아름답고 행복한 지상낙원 곳곳을 안내해 드리고 싶습니다.
따듯한 커피는 기본이며, 넉넉한 간식도 늘 준비해서요. ( 아부 살짝! 사랑받고 싶어요~~^^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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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정규택
저는 선생님을 위한 배가 되어 아름답고 행복한 지상낙원 곳곳을 안내해 드리고 싶습니다.
따듯한 커피는 기본이며, 넉넉한 간식도 늘 준비해서요. ( 아부 살짝! 사랑받고 싶어요~~^^ ) |
으~악~!! 싸부니~~~~ㅁ.
감동으로 눈물인지 콧물인지 뭔지 마구 펑펑 쏟아 집니다. 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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