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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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누구세요....?
남의집 안을 찍는다는것은 삼가해야할 일이지만,
그래도 이런장면을 그냥 지나치기는 어렵다.
댓글목록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아주 아주 좋습니다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이런 스냅들을 감상할때마다 선생님을 처음 뵈었을때의 인상 그대로,
소소하게 조화를 이루는 모든 색감에 참 민감하시다는 것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아이의 모습이 외출 금지령을 받았는지.. 나가 놀고 싶다는 눈빛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색감도 아이의 심정을 닮아서 밝은 파스텔톤이 분위기를 지배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박삼정님의 댓글
박삼정
60-80년대의 일반주택들의 형태를 재연하신, 요즘에 와서는 보기 어려운 안목이 높으신 사진에다,
집안에 갇혀있는 듯한 아이의 표정까지 정말 일품입니다. 감사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소녀의 얼굴에 경계심과 약간의 짜증이 보이는군요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멋진 색감에 멋진 느낌인데요.^^ 지나치지 못하는 것 맞습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네켤레의 신발과 두아이의 모습과 눈빛,,,
정말 지나치기 어려운 장면입니다.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현재가 아닌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 ^
지민숙님의 댓글
지민숙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는듯한~~
갑작스런 샷에 당황한소녀의 순수한 모습이 귀엽습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가지런히 놓여진 신발들...
빛이 환하게 들어오는 마당까지..
저 어릴 때, 옛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아~~ 멍멍이가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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