窓 + 人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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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번 제 사진에 관심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窓... 안과 밖, 밝고 어두운 세상, 자신만의 공간과 어울려 사는 공간 들의 경계이고
그 속의 人은 제 모습일수도 있습니다.
이번 사진을 찍으면서 나름 고민한것은
프레임속에 안과 밖 .. 즉 밝음과 어둠의 비율을 어떻해 정할까 였습니다.
.
.
사진을 하면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는
사진속에 희망, 사랑 그리고 행복이 있었으면 하는 겁니다.
http://www.whitesmoke.or.kr/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Nikon SUPER COOLSCAN 9000 ED | Data Time | 2011:02:13 21:20:14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6
댓글목록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행복해 보이고 멋진 가족사진 액자 처럼 보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우리들 삶의 명제들이 그대로 녹아있는 멋진 사진들입니다.
이번 연작 시리즈 정말 감명 깊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저도 가족사진 액자를 보는 듯했습니다.
따스함이 뭍어납니다. 앗! 벌써 끝나다니요.ㅠㅠ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차분한 사원의 분위기와 장면들마다 보여지는 액자의 프레임 같은
레이아웃 덕분에 대상을 한번 더 생각하고 다가간 느낌입니다.
그 안에 있던 모든 분들이 말씀과 같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멋진 여행을 한 기분이네요.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아!
끝인가요....?
Quote)사진을 하면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는
사진속에 희망, 사랑 그리고 행복이 있었으면 하는 겁니다(Quote)
작가님의 생각 절대적으로 공감 합니다.
저도 같이 동참한 즐거운 여행을 한다는 기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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