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는 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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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아직은 생명이 붙어있는듯 ,
이나무 보고 있노라니 어서 봄이 와야 할텐데 하는 마음이 듭니다.
추천 23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이용훈 선배님 작품 아닌가요....ㅎㅎ
각도 좋습니다....ㅋ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안찍고 지나가면 안되죠.
그나저나 제 스튜디오가 활짝 개방된 것 같아요.
하긴 낮에는 제 스튜디오가 아니지만....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인용:
|
원 작성회원 : 임규형
안찍고 지나가면 안되죠.
그나저나 제 스튜디오가 활짝 개방된 것 같아요. 하긴 낮에는 제 스튜디오가 아니지만.... |
낮에는 제가 접수 하겠습니다.
봄이오면, 진달래,개나리 ,복사꽃에 묻혀있는 그림같은 동네 몇군데 압니다.
뻔질나게 다녔는데 그때는 사진은 안찍을때라......
좋은곳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도 또 새로운 겨울도 기다려 집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밖은 겨울이지만
나무 뿌리와 줄기속에는 이미 봄이 와있을 것 같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교과서적인 구성과 효과적인 노출.
작가의 수준있는 선택의 안목이 엿보이는 나무 한 그루.
재근님 사진은 뭘 찍어도 이쁘다니까요. 아마 그게 개성일겁니다.
멋진 사진 감사^^
*풍경 사진이 안좋다가 아니라 이렇게 남다른 자신만의 풍경을 발견해야 한다는 건데 말이죠.ㅎ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나무....
아, 밥묵으로 다 가불어 시간이 없어서 못찍고 말았는디.... 쩝.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고목나무가 멋스럽기만 합니다.
멋진 사진 잘보고갑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저 꺾어진 나무가지는 특정한 상황을 극하게 표현한 카툰 같아보이기도 하네요.
이제 임선생님과 함께 스튜디오를 밤낮 교대로 쓰시는 건가요.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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