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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ad

임규형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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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1-09-06 17:03
  • 조회1,321
  • 댓글3
  • 총 추천5
  • 설명.
    .
    고포 /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그리운 이미지로 남겠지...아주 오래 텅빈 바다만 찍었는데....
    .
    .

필름 카메라

카메라 R9 렌즈 summicron R 50mm
필름 fuji100 스캔 fuji100
추천 5

댓글목록

유경희님의 댓글

유경희

감정 이입은 아닐텐데...이 모델분 상당히 궁금하다고 할까,,,뭔가 굉장한걸 숨기고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ㅎㅎㅎㅎ..경망스러운 표현 이지만 뒷모습이 참 이쁘네요....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인용:
원 작성회원 : 유경희
감정 이입은 아닐텐데...이 모델분 상당히 궁금하다고 할까,,,뭔가 굉장한걸 숨기고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ㅎㅎㅎㅎ..경망스러운 표현 이지만 뒷모습이 참 이쁘네요....




지난 일요일 민이가 찾아와 그동안 찍었던 모든 사진 파일을 다 주었습니다.
지금껏 찍은 컷수가 2,786개 더라구요.
저도 그 정도일 줄은 몰랐어요. 한 천 컷 정도 되겠지 했는데...
고 1 부터 지금 까지의 모습을 담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는데...마음이 찡하네요.
앞으로 어느 정도 까지 더 담을지는 저도 모르죠.
민이의 결혼식, 남편이 된 사람과 아이까지도 담을 수 있을지....
저 보다 더 잘 찍는 파트너가 생길 수도 있겠지요?^^

암튼 제가 사진을 하면서 가장 뿌듯한 것 중에 하나가 그렇게 많은 것을 담은 사람도 있다는 것이랍니다.

허석도님의 댓글

허석도

아름다운 추억의 사진을 봅니다.
산다는 것은 어쩌면 추억쌓기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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