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디 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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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용수철 처럼
온 몸에서 튀어 나오는
그녀의 나라는
코트 디 부아르
오백여년 전 후엘란도가
상아해안 이라 부르고 난 뒤에
폴투칼이 차고
네들란드가 받아 차고
언제부턴가.... 지금은
불란서 말을 쓴다
아...길고도 슬펐던
노예의 세월
그렇게 차이고 밟히고 하더니
축구의 나라가 되었나
오늘도 저 여인
부아르를 온 몸으로 말한다
2011. 11. 21
어야 씀
추천 15
댓글목록
엄창호님의 댓글
엄창호
'애잔한 신명'을 표현하셨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그렇게 차이고 밟히고 하더니
축구의 나라가 되었나****........ㅎㅎㅎ
우리도 어지간이 차이고 밟히고 뺏기고 했는데
그래서 단련이 되어 이렇게 기적을 이루는 나라가 되었는가 봄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엄창호
'애잔한 신명'을 표현하셨네요.
|
14~5세기에
상아해안에서 벌어진
상아 무차별 채취, 노예매매....
그후 프랑스 식민지...
노예의 세월을 생각해 보니
사진을 찍으며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
그녀의 너무 열정적이고
밝은 모습이
가슴 뭉클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그렇게 차이고 밟히고 하더니
축구의 나라가 되었나****........ㅎㅎㅎ 우리도 어지간이 차이고 밟히고 뺏기고 했는데 그래서 단련이 되어 이렇게 기적을 이루는 나라가 되었는가 봄니다!!! |
식민지를 경험한
공감대가 있겠습니다~~
어리석고 착한 민족들의
역사인 것 같습니다
선진국에서 우리를 말 할 땐
반드시 식민지 역사를 앞세울 테지요~
애잔함이 도는 열정을
담으려 하였는데...너무 모자랍니다
고맙습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사진의 내용과는 별개 의견 하나 있습니다..
전 가수 인순이 공연실황인줄 알았더랬습니다.. 쩝쩝...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진인구
사진의 내용과는 별개 의견 하나 있습니다..
전 가수 인순이 공연실황인줄 알았더랬습니다.. 쩝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선배님 다우십니다^^*~!ㅋㅋㅋ
사물을 보시는 안목이
어쩜 그리도 관물외之물이신요~~
항상 놀라고 있습니다~~ㅋㅋ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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