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한 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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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한 담장
언제나 닫힌 문
너의 담장 너머로 건너다 본다
눈이 내려
안팎이 하얀데
여전히 인적이 없고
적막하다
든든한 담장만
오가는 이의 눈길을 붙든다
2012. 2. 7
어야 씀
일산 / 독박골
.
추천 20
댓글목록
김 용주님의 댓글
김 용주
눈내린 한옥이 정말 적막해 보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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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 용주
눈내린 한옥이 정말 적막해 보입니다...
|
수십번을 지나 다녔는데
대문이 열린 걸 본적이 없습니다~
사람도 드물게 보이고......
고맙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초가집에 살아도 사람소리나고 대문이 열려있는 그런집이좋아유~~~ㅎㅎ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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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초가집에 살아도 사람소리나고 대문이 열려있는 그런집이좋아유~~~ㅎㅎ
|
저의 생각도 그렇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담장에서 묘한 리듬감이 느껴지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인한
담장에서 묘한 리듬감이 느껴지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목사님 말씀을 보고
제 사진을 다시 돌아 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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