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谷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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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谷 (2)
저 내에 물이 졸졸 흘렀을까 싶다
자연의 조화여 !
사람의 마음이
변하지 않길 바라네만
너는 누구의 뜻을 들어
몇 번이나 변하지 않았더냐
하루는 바람에 눈발이 날리고
또 몇 날은 세상이 꽁꽁 얼어 붙는다
그 속에 찰나를 사느라
변화무쌍을 배운....
작은 우주와 같나니
조석으로 변한들 탓할 수 있겠나
2012. 2. 9
어야 씀
북한산 / 백운대 가는 길
.
추천 18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이른아침에 온천욕하고 좋은시 읽으니 마음까지 청결해집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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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이른아침에 온천욕하고 좋은시 읽으니 마음까지 청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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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산에 다녀 왔습니다 선배님~~ㅎㅎㅎ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적이 별로 닫지않은 곳으로 홀로 산행하다가 비밀의 장소를 발견한 기분.
톰소여와 학클베리 핀의 비밀 아지트같은...^^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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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치환
인적이 별로 닫지않은 곳으로 홀로 산행하다가 비밀의 장소를 발견한 기분.
톰소여와 학클베리 핀의 비밀 아지트같은...^^ |
그렇습니다 선배님^^~
백운대 뒷길 ''숨은벽능선''으로 오르는 길에
사람들 발길이 아주 뜸한
이 작은 계곡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명암대비가 너무 커서... 디지털로 잡긴 어려우셨을텐데... 겨울산... 저도 한 번 오르고 싶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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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박유영
명암대비가 너무 커서... 디지털로 잡긴 어려우셨을텐데... 겨울산... 저도 한 번 오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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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오셔서 보아주셨군요~

디지탈도 노출의 모든 수동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단지 너무 쨍하고 선명하여
인정머리가 없어 보이는게 흠이지요
아사400 정도로 찍으면
입자가 굵은 400필림의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완쾌 되시면
언제 산을 오르시지요~함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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