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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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山
그렇게 흘러 내렸지
세월을 따라...
이 순간은 이 모양으로
돌산이라 하겠지만
눈이 잠깐 덮어 주듯이
흙이라도 두르고 있었겠지
사람 사는 걸
산다고 할 수 있겠나
억겁의 날들이
그리그리 흐른 것을...
나를 보았거든
부디 집착을 버리게나
2012. 2. 9
어야 씀
북한산 / 숨은벽 능선
.
추천 16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과거를 돌이켜 볼수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북한산 뒤편으론 즐겨 오르던 곳입니다.
겨울의 흑백은 더욱 감동을 줍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송안호
과거를 돌이켜 볼수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북한산 뒤편으론 즐겨 오르던 곳입니다.
겨울의 흑백은 더욱 감동을 줍니다. |
좀 위험하긴 하지만
어느 명산에 빠지지 않습니다~

날 풀리면
또 올라 보시지요~
눈이 덮혀 있어
감동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염상협님의 댓글
염상협
숨은벽 릿지로 올라 찍으신것 같습니다.
겨울에 숨은벽과 원효릿지는 아주 위험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힘들게 촬영하신거 이제야 알아봤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염상협
숨은벽 릿지로 올라 찍으신것 같습니다.
겨울에 숨은벽과 원효릿지는 아주 위험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힘들게 촬영하신거 이제야 알아봤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겨울에는 다니는 사람이 드물어
평일에는 거의 없습니다
가다가 바위만 가로 막히고
길이 끊어져서
초행인 사람들은
놀래는 일도 생깁니다
험할수록 더 재미는 있지만
위험 하기도 합니다~
````상협님이 가시면 더 좋은 포인트를
찾아 내실텐데요....쩝..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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