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겨울
허영주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서해의 겨울
그 '짜다'하는 소금도
얼어붙었다
언제 부턴가
지구 저편의 얼음이 녹아
그 차고 매운 바람이
삶을 덮치니
겨울의 화두는
이제 낭만보다 아픔이다
뻘에 생업을 걸어 놓은
서해는 아.....
아침마다 해는 뜨는데
배는 언제 나가나.....
2012. 2. 10
어야 씀
서해 / 영흥도 가는 길
.
추천 25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와우...
서해안이 꽁꽁 얼어 버렸군요. 보기힘든 귀한 광경입니다..
좋은 작품에, 또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최성호
와우...
서해안이 꽁꽁 얼어 버렸군요. 보기힘든 귀한 광경입니다.. 좋은 작품에, 또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
요즘 바다물이 예사로 얼어붙습니다
서해는 뻘이 많으니
모두 얼어 붙는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북빙양도 아닌데,, 정말 가늠할수 없는 추위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홍경태1
북빙양도 아닌데,, 정말 가늠할수 없는 추위입니다.
|
TV뉴스에서
서해 어민들의 한숨소리를 들었습니다
시린 겨울은 모두모두
힘들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