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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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8)
난 빛을 좋아하여
카메라로 그 빛을 가슴에 담는다
빛이 가슴에 닿으면
잠자던 마음이 일어나 움직인다
세상의 밝은 곳도
어두운 곳도 모두 빛 속에 있다
이곳은 밝음일까
아니면 어두움일까...개미마을...
2012. 2. 10
어야 씀
서울 / 홍제동 / 개미마을
**김두영님 모델 고맙습니다^^*~
.
추천 21
댓글목록
김두영님의 댓글
김두영
저기는 사납게 생긴 검은강아지가 있던곳인데....ㅎㅎ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두영
저기는 사납게 생긴 검은강아지가 있던곳인데....ㅎㅎ
|
그렇군요~
기억이 나는 군요~

그 멍멍이 라클 겔러리에도
몇번 출연을 했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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