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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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마을
고갯길 가파른 삶
희망마저
눈을 뜨고 잠들었다
하루 하루 허리가 휘는
개미마을.....
누가 와서 담벼락
그림을 그렸나
눈물겨운 사연들
거친 세월 속...
2012. 1. 3
어야 씀
홍제동 / 개미마을
.
추천 24
댓글목록
홍건영님의 댓글
홍건영
이 마을도 미대생들이 다녀 갔군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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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홍건영
이 마을도 미대생들이 다녀 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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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나 봅니다~~^^
삭막한 풍경을 또 다른 예술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니
마을 사람들이
삶에 힘들고 지쳐도 위안이 되겠습니다~~
이 혜영님의 댓글
이 혜영
홍제동 개미마을도 한번 다녀와봐야 겠어요 ^^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 혜영
홍제동 개미마을도 한번 다녀와봐야 겠어요 ^^
|
그렇지요^^?~혜영님~~

언제 다시 한번 갈 마음이 있습니다
그때 함께 하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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