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문 쇠기둥 그리고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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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문 쇠기둥 그리고 벽
기둥은 구조용 파이프에
사비도미....
삭막함이 경을 친다
쇠
쇳소리...쇳가루.....
철문에 앉은 세 사내
그래도 그림으로는
원두막에 앉은 듯이 편해 보인다
벽에 묻어나는
흔적...흔적....들...
여기는 문래동 철공소 골목
2012. 2. 29
어야 씀
.
서울 / 영등포 / 문래동
.
추천 18
댓글목록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수많은 공장들이 꽉 들어 찼던 골목이었는데 많이 변했지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용훈
수많은 공장들이 꽉 들어 찼던 골목이었는데 많이 변했지요?
|
일부만 좀 정리되어 남았습니다
대부분 개발이 되어
새로운 영등포에 바쳤습니다~~^^
고맙습니다
엄창호님의 댓글
엄창호
(언제부터인가 많이들 잊어서 퇴색해 버린....)
'신성한 노동'이 주는 여유를 표현한 그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엄창호
(언제부터인가 많이들 잊어서 퇴색해 버린....)
'신성한 노동'이 주는 여유를 표현한 그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잊혀져 가는~~~
퇴색해 버린........
노동이 주는 여유를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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