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의 산사
허영주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칠월의 한낮
큰 절에도 찾는 이가 없다
새도 숨고
바람도 오늘은 쉰다
다만 신전 아래
승이 객처럼 걸어가네
복을 빌려고 찾지는 마라
부처님도 골 아프다
왜 일까
사람이 없으니 꼭 절간 같다
[경기도 / 파주시 / 심학산 / 약천사]
.
추천 23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복을 빌려고 찾지는 마라
부처님도 골 아프다
ㅎㅎㅎㅎ......재미있는 글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복을 빌려고 찾지는 마라
부처님도 골 아프다 ㅎㅎㅎㅎ......재미있는 글입니다! |
제 복을 빌려고 복닥거리는
이기적인 절이 떠 올라서 이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절이 복을 비는 곳인지.....ㅎㅎㅎ
욕심을 비우는 곳인지....
고맙습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복 비는곳도 아니요, 욕심 비우는곳도 아닙니다.
절을 왜 법 도량이라고 하는지? 깊게 생각해볼 일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송안호
복 비는곳도 아니요, 욕심 비우는곳도 아닙니다.
절을 왜 법 도량이라고 하는지? 깊게 생각해볼 일입니다. |
법도량.......
고맙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