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9
서재근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모스크바 붉은광장....
솔직히 모스크바에 대한 나의 첯인상은 실망이였다. 아는바도 없었지만 얇팍한 지식은 엄청나게 강하고 크며 어떤 면에서는 무서운 나라라는 어렸을때의 선임감이 지금까지 같이 해왔기 때문 일거다.
인구 1억5천 이며 눈으로 느끼는 경제발전 상황과 정치상황등을 자연 스레 중국과 비교했을때 아니 이건 소국이잖아 하는 느낌이 든다. 그들로 부터 배웠다는 호치민광장과 테레비로만 보아온 평양의 광장등과 비교해본 레닌광장은 아니 머이래?
겨우 두밤자고 쫒기듯 빠져나온 모스크바에대해 무어라 언급할수도 없지만 아뭏든 머리속에 각인 되왔던 무시무시한 공산주의 소련은 어느곳에서도 느낄수가 없었다.
추천 29
댓글목록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충분히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사실 저도 이번 베니스 여행이 그랬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것일까요? ^___^;;
그래도 사진 속의 붉은 광장은 웅장하기만 하군요.
수퍼앵귤론의 조화일지는 모르겠지만....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오래전 붉은광장 전체을 한번에 담기에는 어려웠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것도 묵직하고 굵은 톤의TX로.
서선생님 덕분에 전체를 보는 호강을 누려봅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