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목 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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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일년 365일 중 몇 안되는 명절이 정말 기다려지고,
그날이 가까와지면 기쁜 마음에 허리 다리 아픈 것도 잊어버리게 된다.
이른 아침 부랴 부랴 샤리오를 끌고 시장을 돌아다니며
남편 제삿상 음식 재료를 산다. 그리고 애들이 좋아했던 음식도 만들고...
이 분에게 명절은 외로움에서 해방되는 날.
**모든 님들 편안하고 외롭지 않고 행복이 가득한 명절맞으시길...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09:29 07:14:04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6
댓글목록
박신흥님의 댓글
박신흥
이선생님, 그리고 라클의 회원님들과
명절에 고향 못가는 모든 분들께
마음에서 부터 넉넉한 명절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좋네요...즐거운 명절되시길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여기서도 많이 볼수 있는 풍경인데, 저런 트롤리가 할머님께서
간단한 장을 보시러 다니시기엔 참 편하실것 같습니다.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선배님,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
김경호7님의 댓글
김경호7
향수가 묻어나는 재래시장 풍경 잘보고 있습니다.
즐겁고 평강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마치 어머니의 뒷 모습을 보는 듯한 생각이 드는군요.
자식들 뒷 바라지에 머리가 세시고 등이 굽으신 어머니..
늘 죄송스런 마음이죠.
즐겁고 풍성한 한 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선배님은 좋으시겠습니다.
좋은 시간 많은 이야기 담아 오실 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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