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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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비록 여기저기 현수막은 걸려있지만,
친절하게 맞아주는 주민들덕에 편히 찍고왔읍니다.
추천 23
댓글목록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가 본 적 없는 성북동은 제게 문학적으로만 다가옵니다.
실제로 가 보면 그 곳도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곳일 텐데 말이에요.
엄창호님의 댓글
엄창호
현명한 생각을, 반가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개발은 돈 많은 자들을 위한 것이고, 서민들은 현상 유지로도 벅차다.
제발 좀 건들지 말고, 잠이라도 좀 편하게 잘 수 있도록 내버려둬라.-
수고하셨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대상의 촬영도 그렇지만 결과물의 콜렉션 역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의 주제를 떠나 기술적으로 필름과 흑백이 가지는 우연적인 요소들을
잡아내셨다 해도 사실 꽤 어려운 풍경이라는 생각에 선생님의
풍부하신 감각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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