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산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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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산마루
새벽 산마루에 서다
나도 저 안개속에 있었거니...
풍상에 아픈 소나무 한그루
그 가지를 잡다
이 세월 쯤에도
언제나 처럼 번뇌가 끓겠는가
다만 그립다
너와 마주하는 그 순간들....
2012. 12. 13
어야 씀
[경기도/ 남양주시/ 불곡산]
.
추천 26
댓글목록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저 자신이 인상적 대체기록으로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선생님의 日記를 엿보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엄창호님의 댓글
엄창호
산에 가실 때, 여러 대의 카메라와 렌즈를 지니고 가신다는 말씀에 새삼스럽게 놀라기도 했습니다.
저는 딸랑 한 대 들고 갔다가 그것마저 버리고 싶어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산 사진 멋지게 잘 찍으시는 것 늘 감탄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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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지건웅
저 자신이 인상적 대체기록으로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선생님의 日記를 엿보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매일 글을 쓰니
日記가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엄창호
산에 가실 때, 여러 대의 카메라와 렌즈를 지니고 가신다는 말씀에 새삼스럽게 놀라기도 했습니다.
저는 딸랑 한 대 들고 갔다가 그것마저 버리고 싶어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산 사진 멋지게 잘 찍으시는 것 늘 감탄합니다. |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주렁주렁 카메라 여러대를 메고 산을 오르겠는지요^^?~ㅋㅋㅋ



또한 욕심이 지나치기도 하고요~~ㅎㅎ
이제 힘도 부치고
슬슬 줄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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