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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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골처럼
이다지도 시린 날들...
다시는 봄 아니오지 싶다
기다리는 건
가슴 속 희망이 다를 뿐
강가에 떨고 선
마른 풀.......
얼음 위 숨골처럼
그립다
2012. 12. 27
어야 씀
[경기도/ 고양시/ 공릉천]
.
추천 27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위로 올라가려는 손 짓은
새롭고, 아름다운 삶을 바라는 자연의 섭리겠지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손창익
위로 올라가려는 손 짓은
새롭고, 아름다운 삶을 바라는 자연의 섭리겠지요 |
올라 가려다...올라 가려다...
멈추고
이젠 몹시 추운 겨울에 들었군요~~~^^
고맙습니다
이해인님의 댓글
이해인
쨍하니...시린 그런 아름다움과 아픔이 동시에 느껴지네요, (감히....제게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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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해인
쨍하니...시린 그런 아름다움과 아픔이 동시에 느껴지네요, (감히....제게는!!)
|
깊은 느낌으로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자그마한 날갯짓이 폭풍을 일으키는 나비효과처럼
애처로운 마음도 긍정적인 희망의 씨앗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참 이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지건웅
자그마한 날갯짓이 폭풍을 일으키는 나비효과처럼
애처로운 마음도 긍정적인 희망의 씨앗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희망......이 말은 듣기만 해도 설렙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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