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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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주막
마지막 남은 주막에
해가 진다
나룻배 건너 오던 강 위로
저 쇠다리 언제 섯나
눈길 헤치고 바삐 왔건만
주모는 가고 없네
어찌 그리 드디 왔소
세월은 참....
당산나무 고목이 되어
빈가지 석양에 손을 맞네
2013. 01. 22
어야 씀
[경북/ 예천군/ 삼강주막]
.
추천 31
댓글목록
박찬민님의 댓글
박찬민
색의 조화가 멋진 작품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박찬민
색의 조화가 멋진 작품입니다
|
고맙습니다~~~^^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뜨끈한 석양빛에 정신없이 빠져듭니다.
더욱이 '주막' 옆이라니...
아름답습니다 정말...
김덕경님의 댓글
김덕경
저 주막에서 석양 빛을 바라보며 한잔하면 세상풍파가 잊혀지겠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형옥
뜨끈한 석양빛에 정신없이 빠져듭니다.
더욱이 '주막' 옆이라니... 아름답습니다 정말... |
마지막 남은 주막이라는데
정작 본래 주막은 비어 있어서 서운했습니다
그 옆에 가채들에서
막걸리 등을 팔고 있어서 목은 축일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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